사랑합니다. 편안히 잠드소서
고전음악관련2010/02/07 15:13




바흐 칸타타를 듣는데 있어,
칼 리히터는 아직도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봉우리와 같다.
낡았지만 아직도 고색창연한 기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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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늦달